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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유학 가이드
 
미국 대학 유학 대학 선택시 Check Points 대학 입학에 필요한 서류
2년제 대학교(Community College) 대학 유학 대학원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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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유학

미국 대학의 1년(Academic Year)은, 8월말이나 9월초에 수업이 시작되어 5월 또는 6월에 끝나기까지 9개월간이다. 각 대학에 따라 학기제가 다르며 한 학기를 term, 또는 session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대학이 2학기제(Two Semester System)를 따르고 있지만, 3학기제(Trimester System)나 4학기제(Quarter System)를 따르기도 한다.
졸업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대학과 마찬가지로 필요한 학점수(Credit)를 이수해야만 되는데 대체적으로 2학기제의 대학은 120단위, 4학기제의 대학은 180단위 정도가 필요하다. 미국 대학의 성적 평가 방식은 교수가 그 학습 선과에 대해 A,B,C,D,F의 5단계로 평가하도록 되어있다. 성적 평가의 A,B,C,D,F는 각자 4,3,2,1,0이라는 점수를 가지고 있어 이것에 과목의 단위 수를 곱하여 그 합을 총 단위수로 나누면 평가의 평균점이 나오는데 이것을 Grade Point Average(G.P.A.)라 한다. 이 G.P.A.는 졸업 후 진급, 진학, 취직, 승진에까지 영향을 주므로 미국 학생들은 더 좋은 G.P.A.를 얻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한다. 한국 학생이 미국의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도 G.P.A.를 검토하므로 자신의 G.P.A.를 계산해 두어야 하고 보통 3.0이상이 바람직하다. 외국인이 미국의 4년제 대학에 유학하고자 할 때 요구되는 영어능력은 iBT 61점(CBT 173점) 정도이나 실질적으로 iBT 61점(CBT 173점) 정도의 영어실력으로 정규대학과정을 이수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학교 선택시 Check Points

▶ 전공분야의 과정을 개설하고 있는 학교의 지명도나 학문적 업적을 비교 검토할 것
▶ 대학의 규모와 교수진
▶ 대학의 입지조건 - 자신의 성향과 잘 맞는 곳으로 선택해야 한다.
▶ 자신의 학업능력
 

대학 입학에 필요한 서류

▶ 입학 지원서 (Application Form)
▶ 고등학교 전학년 졸업 및 성적 증명서(Transcripts)
▶ 추천서(Letters of Recommendation)
▶ TOEFL점수, SAT, ACT
▶ 원서비 (Application Fee)

2년제 대학교(Community College)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란, 2년제 대학 가운데 주립을 가리킨다. 미국 전체의 2년제 대학 중, 90%에 해당하는 학교가 주립 2년제 대학이다. 나머지 10%는 사립2년제 대학으로 쥬니어칼리지(Junior College)라고 한다. 사립 2년제 대학에는 기숙사도 완비된 전통있는 학교도 많지만, 수업료가 싸고 내용도 충실한 2년제 대학은 역시 커뮤니티 칼리지라고 할 수 있다. 커뮤니티 칼리지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지역주민을 위한 성인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독특한 다목적 교육기관이다. 요컨데, 지역에 사는 주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학으로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은 무료에 가까운 수업료로 공부할 수 있다. 원래, 이러한 지역의 학생만을 받아 들이고 있었지만, 현재는 지역외에 타주 또는 외국인 유학생까지도 널리 받아 들여 대학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외국인에게는 물론 비거주자용의 수업료(Non-Resident fee)가 부과되지만, 그래도 연간수업료는 3,500-6,000달러로 일반 주립대학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1) 직업교육에 충실한 커뮤니티 칼리지

커뮤니티 칼리지의 가장 큰 특색은 다양한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공과목의 다양성과 더불어 목적에 따라 두가지 교육과정이 설정되어 있다. 첫번째는 '대학진학프로그램'(Transfer Program)으로, 일반교양 과정과 더불어 각 전문분야의 기초 과목을 이수해 가는 것이다. 전공분야는 4년제대학에서 배울 수 있는 분야는 거의 갖추어져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개 2년간 수료하는 것으로, 졸업시에는 준학사학위(Associate degree)가 주어지며 희망자는 4년제 대학에 편입할 수도 있다.
두번째는 '직업교육프로그램'(Occupational/Vocational Program)으로, 실용적인 전문지식이나 기능을 익혀 졸업 후의 취직에 대비하는 코스다. 전공분야나 이수 방법에 따라 준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경우와 수료증(Certificate)을 받는 경우가 있다. 수료증 코스는 1년만에 마칠 수 있는 분야도 많으며 미용학, 기술사 등 실용적인 과정이 많다.
미국의 커뮤니티 칼리지에서는 아래로는 16세에서 위로는 상한은 없지만 60세까지로, 다양한 배경을 가지는 사람들이 공부하고 있다. 직업교육코스는 16세이상이면 입학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고졸이 입학자격으로 되어 있다. 실제로는 사회경험이 있거나 가정주부 등과 같은 층이 상당히 많다. 또한, 4년제 대학에 비하여 수업료가 싸기 때문에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2년간 배우고 그 후 4년제대학으로 편입하는 학생도 많다.
커뮤니티칼리지의 장점은 2년동안 종합적인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바로 취직할 수도 있고 나중에 다시 대학에 편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직장을 그만두고 직업을 바꿀 생각으로 유학을 계획한다면 우선 영어라도 배운다는 식의 애매한 목적으로 유학하기 보다는, 이와 같은 2년제대학에서 영어와 실용적인 과정을 병행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또한 자신의 적성 혹은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확신이 없을 경우이거나 미국 대학 학사 과정에 바로 편입학하여 적응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경우엔 커뮤니티 칼리지에 입학하여 일정 기간후에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는 방법이 추천할 만하다.

2) 입학자격과 조건

2년제 대학의 입학자격과 조건은 4년제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와 거의 같다.
학력은 고졸이상이며 다음과 같은 세가지가 필요하다.
* 학점 -- 고등학교 때의 성적이 평균하여 수,우,미,양,가 5단계평가에서 '미'이상.
* 영어실력 -- iBT 61점(CBT 173점) 이상(토플 점수없이 영어 과정을 병행한다는 조건하에 입학 가능한 곳도 많다.)
* 경제력 -- 충분한 유학 비용을 조달할 수 있을 것.

3) 장래의 목표를 정하고 전공을 결정하자

졸업 후에는 유학 중 배운 전문지식을 살릴 수 있는 일을 찾아내면 좋다. 물론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항상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유학생활에 의욕이 생긴다. 다음은 대학 전공 과정과 그에 맞는 장래의 직업분야를 참고로 소개한다.

* 국제관계/민족연구/외국어 Area/Ethic Studies and Foreign Languages
이것은 라틴 아메리카연구 등 세계의 어떤 지역에 중점을 두고 민족, 역사, 언어 등을 연구하거나 비교문화, 또는 외국어를 전공하는 분야이다. 일에는 역시 어학력이나 국제적인 시야를 살린 분야가 많으며 국제교류단체나 국제기업 또는 여행업이나 호텔 등의 서비스업에서도 살릴 수 있다.

* 예술일반 Arts
예술전공은 폭 넓으며 대충 나누면 댄스나 음악 등의 무대예술(Performing Arts)과 회화나 사진 등의 시각예술(Visual Arts), 그 밖에 미술교육, 인테리어디자인 등의 관련 전공분야가 많이 있다. 졸업 후, 예술가로서 일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지만, 오히려 지식이나 기술을 살린 오피스 워커가 되는 사람이 많다. 일로서는 광고업, 출판, 저널리스트, 텔레비전 등의 매스미디어, 디자인 사무소등.

* 비즈니스 Business
이 분야도 회계학, 국제 비즈니스, 경영/경제, 호텔학, 비서학 등 다양하다. 일은 각자의 전공을 살린 회계사, 비서 외에 일반적인 사무가 많다.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장래의 일도 생각하여 4년제 대학에 편입하는 학생이 많다.

* 커뮤니케이션학 Communication
방송, 저널리즘, 출판, 라디오/텔레비젼, 스피치, 광고 등이 커뮤니케이션학 전공이다. 일은 프로덕션 관계나 카피라이터, 방송작가, 광고출판 등 매스미디어와 관련된 것이 많다.

* 컴퓨터 Computer
프로그래밍, 기술자, 데이터작성, 정보처리 등을 전공하는 분야. 일은 기업이나 교육기관 등 장소를 막론하고, 컴퓨터 기술사로서 활약하는 길이 열려있다.

* 가정학, 사회복지 Home Economic and Social Services
소비경제, 사회복지, 가정, 유아연구, 영양학, 카운셀링 등 폭넓은 분야. 복지시설이나 병원, 보육 또는 식품관리 등의 분야에서 일 할 수 있다.

* 사회과학 Social Sciences
사회일반에서 인간관계에 관련된 연구를 하는 것이 사회과학이다. 전공은 경제, 지학, 정치학, 역사, 사회사, 도시연구 등 폭 넓다. 4년제 대학에 편입하는 학생이 많지만, 2년으로 끝내는 사람은 일반기업, 매스미디어업계 등이 많다.
그 밖에도 여러 분야, 전공이 있으므로 각자 목표를 정하여 자기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자.


4) 지원방법


* 원서마감일은 각기 다르다
원서마감일은 일반의 4년제 대학에 비하면 비교적 늦은 편이다. 대학인 경우에는 반년이상 전에 지원서를 보내야 되는 경우가 많지만, 2년제 대학(커뮤니티칼리지)의 경우, 학기시작 1개월전에 해도 되는 곳이 적지 않다. 하지만, 한국에서 수속하는 경우에는 우송에 걸리는 시간이나 비자신청, 항공편등 준비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늦어도 학기시작 6개월이상 전에 수속하는 것이 무난하다.

* 입학시기는 연 2회이상
미국에서는 2년제 대학이나 4년제 대학 모두 학기마다 언제나 입학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학기제도는 대학에 따라서 다르지만(1학기 12주간 또는 1학기 16주간), 대체로 어느 대학이나 9월과 1월의 연 2회 입학할 수 있다. 각 강의는 학기마다 완결되며 학점이 주어지기 때문에 어느 곳이나 중간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학 유학

미국의 4년제 대학의 수는 대략 2,000여개에 이르며 이 가운데 자신의 조건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기란 쉽지가 않다. 아래의 5가지 선택기준을 각자의 판단에 맞게 정해서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대학의 규모 : 학생수 1만명을 넘는 거대대학이나 2000명 이하의 소규모 대학 중에 어느 한쪽을 희망하면 다른 한쪽을 제외한다. 이 가운데 10여개 정도로 압축되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수를 결정해 확정한다.

입학 자격과 조건
: 미국의 대학에서는 일반적으로 입학시험은 실시되지 않으며 입학은 거의 서류심사에 의한다. 심사의 대상은 학점, 영어실력, 경제력의 세가지가 기본이 된다. 이와 함께 원서에 첨부하는 에세이나 추천장은 중요하며, 최소한 필요한 학력이나 영어실력 등의 입학조건은 각 대학마다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학점: 학점은 GPA(Grade Point Average)라고 불리는 성적의 평균점을 산출해서 판정된다. 각 대학마다 필요한 GPA 기준을 정하고 있으며 자신의 GPA를 산출해 봄으로써 어느 정도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대학유학의 경우, 최소 C(한국의 수,우,미,양,가 중에서 '미'이상)이상은 필요하게 된다.

지역을 한정한다 : 어떤 지역의 대학으로 가고 싶은지를 고려한다. 기후가 좋은 서쪽해안 지구나 남부지구가 좋다거나 중소도시가 좋다는 등, 몇 개로 한정하면 선택이 쉬워진다.

수업료와 생활비가 예산에 맞는가 : 예산에 제한이 있는 경우는 학비나 생활비가 비싼 대학을 제외시킨다.

자기가 배우고 싶은 전공학과가 있는가
: 희망 전공학과가 없는 대학을 제외시킨다.

대학환경 : 도심부에 있는 대학, 교외에 있는 대학 가운데 어느 한쪽을 희망하면 다른 한쪽을 제외한다.

영어실력 : 영어실력을 판단하기 위해서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서는 영어능력시험 응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 시험은 TOEFL(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이라고 불리며, 기존의 PBT, CBT 시험에서 iBT(Internet Based Test) 시험으로 변경되었다. TOEFL 점수는 보통 학부입학에 iBT 79점(CBT 213점) 이상이 요구된다.

경제력 : 경제력을 증명하기 위해서 유학비용을 부담하는 사람(재정보증인)의 재정능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1년간 드는 유학비용은 사립대학인가 공립대학인가, 또는 도시인가 시골인가 등 유학지에 따라 차이가 난다. 각 대학의 모집요강에는 수업료, 체재비, 식비 등, 1년 이상의 필요경비의 내역이 실려 있으며 명시된 합계액을 최소한 보증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원 유학

대학원은 대학과 달리 대학 자체의 명성이 높다하여 모든 전공과가 우수하다고 인정되지는 않는다. 대학원은 독립적인 자체의 인정도를 갖는다. 이는 지도 교수진의 연구업적이나 강의내용, 활동분야에 따라 결정되어진다.

아래의 3가지 주요 기준을 검토해본다.

전공과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점검 : 같은 전공학부에서도 대학원에 따라서 전공학과의 종류나 중점적인 경향이 다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계열에 있어서 회계학, 재정학, 경영학, 국제비즈니스와 같은 일반적인 것에서 venture 기업경영, 컴퓨터 정보시스템, 요즘 관심이 높은 전자상거래 등 약 30종에 가까운 전공분야가 있다. 이들 중, 자기가 희망하는 전공분야가 있는 대학원을 점검하는 것이 첫번째 작업이다.

명성있는 대학원 선택
: 원하는 전공분야가 있는 대학원 중에서도 사회적으로 어떠한 평가를 받고 있는가도 중요하다. 미국에는 대학이나 대학원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긴 출판물이 많이 있으며 이것들이 어느 정도 참고가 될 수는 있으나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어느것이나 교수진의 수준, 프로그램의 수준, 도서관의 장서나 설비, 졸업생의 사회적 평가 등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순위가 정해져 있다. 조사방법이나 평가방법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논란이 있지만, 대략 비교해 보면 20위권안의 대학원중에서 변동은 그다지 없다고 볼 수 있다.


여러 형태의 대학원 선택
: 최종적으로 원서를 내는 몇 개 학교를 선택할 때, 될 수 있으면 같은 형태의 대학원은 피하는 것이 좋다. 우선, 대학원마다 다른 희망전공 학과의 규모에 주목한다. 다소 최고 순위에서 떨어져 있더라도 모집인원이 적은 학부는 오히려 합격률이 낮은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높게 평가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다른 학교에 불합격된 경우를 대비하여 다시 이 학교에 시험을 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또한, 규모뿐만 아니라 최근 합격률 경향도 조사한다. 응모인원과 합격자 비율을 비교하여 되도록이면 같은 경향의 대학원이 겹치지 않도록 배분하는 것이 좋다.


1) 입학 자격과 조건
미국의 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대학을 졸업하여 학사(Bachelor)자격이 있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일정기준 이상의 학점과 어학실력이 필요하다.

1. TOEFL점수 iBT 79~100점 정도가 요구된다.
대학이나 전공분야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대학원수준에서는 TOEFL은 최소한 iBT 79~80점 이상이 필요하다.
Top business school이나 TESOL등의 어학계통에는 iBT 100-109점을 요구하는 곳도 많다.
2. 학점(GPA)은 B이상 필요하다.(3.0/4.0 이상)
대학에서의 학업성적도 중요시된다. 대부분의 대학원이 GPA(Grade Point Average)에서 B학점 이상 을 요구한다.

2) 대학원 시험
일반적으로 GRE(Graduate Record Examination)또는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라는 일종의 공통 테스트가 요구된다. 어느 쪽이나 학력시험이라기 보다는 사고와 분석능력, 전공분야의 상식 등을 판단하기 위한 것이다. 평가는 과목마다 200점-800점 사이의 점수로 나타나며 보통 500점 이상이 요구된다. GRE는 연 5회, GMAT는 연 4회, 어느 쪽이나 7, 8, 9월을 제외한 기간에 한국 각지에서 시험볼 수 있다. 신청 마감은 각 1개월반 전이다.
본인 및 희망하는 대학원으로 테스트 결과 발송은 수험일로부터 4-6주일 후이기 때문에 역산해서 대학원 원서제출기간에 맞추도록 준비해야 한다.

1. 인문/사회/자연과학계 대학원 입학에서 요구되는 시험은 GRE(Graduate Record Examination)이다. General Test(영어, 수학, 분석능력의 3과목)과 Subject Test(16종류의 전공분야별)가 있다. 대학원의 전공분야에 따라서 General Test만이 요구되거나 General Test와 Subject Test를 함께 요구하기도 한다. 경영대학원(Business School) 입학에 필요한 시험은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이며 영어와 수학 2과목으로 이루어진다. 경영대학원에 진학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특별히 경영학에 관련된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테스트는 아니다. 이 테스트는 TOEFL과 같이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인도 마찬가지로 수험하는 것이다. 따라서 영어 부분은 TOEFL과 같이 단지 영어실력을 측정할 뿐만 아니라, 작문을 독해해서 주제를 생각하거나, 반대어/동의어를 생각하는 사고능력과 어휘력이 문제시되는 부분도 있다. 또한, 수학은 한국의 고등학교 수I 정도의 기본적인 계산/분석능력을 묻는 것으로 되어 있다. 두가지 테스트의 출제경향과 대책에 관한 것은 각 수험요강에 설명되어 있다. 또한, 수험신청서와 동시에 두가지 테스트를 주최하는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발행하는 수험 가이드(모의시험 첨부)를 구입할 수도 있다.

3) 구비서류 및 지원절차
선정요령
1. 입학가능학교 1-2개교
2. 입학을 원하는 학교 1-2개교
3. 자신의 조건보다 높은 학교 1-2개교

4) 학교지원 절차
1. 정보수집 : Web-Site, 유학책자, 관련자료를 이용한다.
2. 지원학교 선정 : 국가, 학위종류, 학비, 전공 등을 결정한 후 자신의 학점, 시험점수 또는 어학실력, 경제적 능력 등을
2. 지원학교 선정 : 고려하여 선정한다.
3. 자료요청 :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 숫자는 최소 3개이상 10개정도로 한다.
4. 지원학교 선정 : 받은 학교 중 적당한 학교를 최소 3개 이상 선정한다.
5.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서류 준비 :
    가) 신청서는 빠짐없이 작성, 서명한다.
    나) 구비서류 중 어학요구 점수가 없을 경우 조건부 입학을 고려한다.
    다) 신청비를 함께 동봉한다.(송금수표)
6. 신청서류 일체 발송 : 국제특급 종류로 안전하게 발송
7. 시험준비 및 어학실력 배양 : TOEFL외 각종 시험접수, 시험준비
8. 미비서류 보완 : 학교에서 요구하는 추가 서류 발송
9. 입학허가서 받음 : 모든 서류가 만족되면 학교에서 입학 허가서와 숙박 신청서 및 안내서를 발송한다.
10. 숙소신청 및 학비발송 : 자신의 조건에 맞는 숙박지(기숙사, 민박, 아파트)를 선택한다.
10. 숙소신청 및 학비발송 : 필요시 공항마중을 신청한다. 학비 지불요구시 송금한다.
11. 여권 준비 및 발급 : 구비서류와 함께 각 구, 시, 도청에 접수한다.(1주일 소요)
12. 비자 준비 및 발급 : 여권, 입학허가서와 비자구비서류를 갖추어 접수한다.(발급기간 1주일 내외)
13. 출국 준비 : 항공, 보험, 국제 운전면허증 외 빠짐없이 준비한다.

5) 입학 지원 구비서류
지원서(Application for Admission) 작성하기
학교로부터 자료를 받으면 제일 먼저 어떤 서류들이 들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안내서는 안내서대로, 지원양식은 양식대로 구분하여 분실되지 않도록 하고 빠진 서류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학교에서 보내오는 자료는 안내서, 지원서, 재정보증서, 그리고 숙소신청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학지원서는 대개 1페이지부터 5-6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주로 인적사항을 적는 란, 학력과 경력, 가족상황, 어학능력, 재정상태, 지원사유 등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정보증서와 숙소신청서가 별도의 용지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입학지원서의 일부분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원서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지원절차와 작성요령을 안내하는 Instruction을 반드시 읽어보는 일이다. 그리고 첨부된 지원서 작성요령에 맞추어 차분히 써내려 가자. 입학지원서를 작성할 때는 검정색 펜을 사용하거나 타이핑을 하도록 하며 아래의 요령에 따라 차분히 작성하는 것이 좋다. 사본을 만들어서 먼저 초벌을 작성한 후 원본에 옮겨 적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학교들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작성하도록 요구한다.

이름(Name) : 이름은 보통 두 가지로 구분하여 묻는다. 즉, Family Name(성)과 First Name(이름)이 그것이다. 모두 영문으로 써야 하므로 특히 철자에 유의하도록 한다. 흔히 여권 등 다른 서류와 입학허가서 상의 이름철자가 틀려서 곤란을 당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입학허가서를 재발급 받거나 여권을 재신청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Middle Name이나 Nick Name을 묻는 항목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성명구조상 Middle Name이 없으므로 적지않는 것이 좋다. First Name(이름)을 쓸 때 글자와 글자사이는 하이폰(-)으로 연결해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현진(Hyun Jin)이란 이름을 쓸 때 'Hyun Jin'이라고 쓰면 Hyun을 First Name으로 Jin을 Middle Name으로 인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나라건 우리나라 이름에서 하이폰을 문제삼지 않는다.

주소(Address) : 대개 현주소(Current Address) 또는 우편주소(Mailing Address)와 고정주소(Permanent Address)로 구분하여 묻는다. 대부분 현주소와 우편주소는 혼동하지 않고 쓰지만 고정주소를 쓸 때는 틀리기 십상이다. 왜냐하면 Permanent Address를 본적지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Permanent Address는 본적지가 아니다. 굳이 우리말로 바꾸자면 본가주소라고 말할 수 있다. 임시주소가 아닌, 유학기간중이라도 변하지 않는 주소를 뜻한다. 또 주소를 쓰는 순서에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 서양에서는 우리와는 반대 순서로 주소를 쓴다. 즉, 번지수와 호수, 또는 아파트의 이름과 동호수(Apt, # of Street)를 가장 먼저 쓰고 그 다음에 동명이나 리명을 쓴다. 다음에는 구명 또는 도시명을 쓰며 그 다음으로 도시명(City)이나 도명을 쓴다. 주소를 쓸 때는 스펠링이 약간 틀리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나라명(Country)과 우편번호(Zip code, Postal code)를 기재한다.

출생지(Country of Birth) : 대부분 출생국가(Country of Birth)를 묻는 것이 보통이며 'Korea'로 기재하면 된다. 어떤 이는 R.O.K.라고 쓰거나 Republic of Korea라고 쓰기도 하고 어떤 이는 South Korea라고 친절하게 써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Korea'라고만 써도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또 'Birth place' 또는 'Place of Birth'로 묻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도시명과 국가명을 둘다 써준다. 즉, Seoul, Korea 또는 Daegu, Korea 등으로 기재하면 된다.

국적(Citizenship) : 'Citizenship'이나 'Country of Citizenship'으로 묻는다. 'Citizenship'인 경우는 'Korean'으로 쓰고 'Country of Citizenship'으로 묻는 경우에는 'Korea'로 답하면 된다.

생일(Date of Birth) : 생일을 물을 때 대부분 연, 월, 일 쓰는 난을 표시해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개는 월(Month)을 가장 먼저 쓰고 일(Day)을 가운데 쓰며 연(Year)을 가장 뒤에 쓰는 것이 보통이다. 특별한 언급이 없는 경우는 이 순서에 준하여 쓴다. 또 일(Day)을 제일 앞에다 쓰고 다음에 월(Month)과 연(Year)을 써주는 경우도 있다. 생년월일은 이름과 함께 매우 중요한 사항이므로 틀리거나 혼동스럽게 쓰면 절대 안된다.

성별(Sex) : 성별기재는 대부분이 선택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표시란에 체크(∨)만 해주면 된다. 만약 막연히 성별(Sex)만 묻는다면 남자는 'Male', 여자는 'Female'로 써 주거나 'M' 또는 'F'로 써준다.

학력(Academic Background) : 거의 모든 어학교들은 입학에 특별한 조건을 붙이지 않지만 대개 고졸이상의 학력을 조건으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어느 고등학교를 언제 졸업했는지 묻는 항목이 있는데 학교명, 도시명, 재학기간 등을 기재하게 하는 것이 보통이다. 또 어떤 학교들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졸업증명서(High School Diploma or Transcript)를 요구하기도 한다.

결혼여부(Marital Status) : 결혼을 했는지, 아니면 미혼인지, 만약 했다면 배우자와 자녀를 동행할 것인지 묻는다. 이 질문은 대개 보기를 주고 표시하도록 되어 있어 해당란에 표시(∨)만 해 주면 된다. 기혼인 경우는 'Married'로, 미혼인 경우는 'Single'로 표시한다.

전화번호와 팩스번호 : 전화번호는 (국가번호), (지역번호), (국번) 순으로 쓰되 국가번호를 쓰는 난이 없을 때는 지역번호와 국번만 써도 된다.

비자조건(Visa Type) : 학생비자가 필요한지 또 현재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지를 묻고 혹시 다른 학교에 재학중인 지를 묻는다. 미국을 지원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F-1비자를 신청해야 하므로 F-1(교환학생비자는 J-1 비자)비자로 표시한다.

과정선택(Courses) : 여러 가지 과정(프로그램의 종류, 수업기간)중 하나, 또는 복수로 선택할 수 있다. 대개 보기가 주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보기가 없을 때에는 안내서를 참조하여 프로그램을 선택한 후 이름을 써 준다. 특히 수업기간을 쓸 때는 확실하게 수업을 받을 계획인지 심각하게 고려하여 표시한다. 나중에 수업기간을 번복하려면 많은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학업계획(Plan) : 본교의 과정을 마친 후, 무엇을 할 것인지 묻는다. 대개 대학과정에 신청할 것인지 또는, 그 나라에서 계속 공부할 의향이 있는지,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것인지에 대하여 보기를 주거나 주관적으로 답하도록 요구한다. 이때는 자신의 계획에 맞추어 답변하면 된다.

학교를 알게된 동기 : 어디서 본교에 대한 정보를 얻었는지를 묻는다. 이 질문은 입학과는 관계없이 학교의 통계자료를 위한 질문이다. 여러 가지 보기중 하나를 선택(∨)한다.

서명(Signature) : 지원서에는 반드시 지원자(Applicant)의 친필서명을 하는 난이 있다. 우리는 대부분 도장문화권에서 살기 때문에 영문서명을 사용하는데는 다소 어색한 편이다. 하지만 서명이란 멋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고 남들이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자기만의 고유한 표기이면 된다. 물론 한글로 된 서명도 상관없다. 이 기회에 자기 서명을 확실하게 만들어 보자. 유학생활 중에는 계속해서 서명을 할 일이 많을 테니까.

재정 보증서(Financial Statement) 작성하기 : 재정보증인에 관한 내용으로 우선 유학경비를 누가 책임질 것인지를 묻는다. 학생 본인(Personal Savings)이 학비와 생활비를 책임질 경우는 자신의 이름으로 된 은행잔고증명서(Bank Statement 또는 Certificate of Deposit Balance)나 재정보증서 양식에 은행확인을 받도록 요구하며 재정보증인이 가족인 경우(Family or Sponsor)는 재정보증인 명의의 은행잔고증명서와 서약서(Affidavit of Support)를 첨부한다. 이때, 재정보증인의 이름과 관계, 그리고 친필서명이 필요하다. 국가나 회사의 장학생으로 나갈 경우 (Government or Employer)는 해당 부서의 공식적인 편지(Affidavit of Support)를 첨부한다. 재정보증서는 학교에 따라 까다로운 정도가 다른데, 재정보증인의 서명만으로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공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재정보증서는 미국의 경우 모든 학교에서 요구하지만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요구하는 경우가 드물다.

은행잔고증명서(Certificate of Deposit Balance) : 미국의 학교에 지원할 때는 거의 모든 학교에서 영문으로 된 은행잔고증명서를 요구한다. 예금 종류에 관계없이 수업기간 동안 소요되는 수업료, 생활비 교통비, 용돈 등 모든 비용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면 가능하며 투자신탁 예치금도 가능하다. 다만 발급일자가 너무 오래되지 않아야 하고 금액이 달러로 표시되어 있어야 유효하다.

예방접종확인서(Immunization Record) : 미국에서는 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면역예방접종에 대한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입학을 허가하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는 주도 있으며 교내 학생보건소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에서는 예방접종확인서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그러나 모든 학교가 이 서류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는 주치의 제도가 없고 예방접종기록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확인서를 작성하기가 곤란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이 확인서에는 의사의 확인 서명란이 있는데 기록에 없는 내용을 확인해 주려는 의사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안면이 있는 병원에 가서 사정을 설명하고 확인을 받는 수밖에 없다.

숙소신청서(Application for Accommodation) 작성하기 : 숙소신청서는 별도의 용지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입학지원서의 내용중 일부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어쨌건 본인이 원하는 숙소를 신청하는데 먼저 숙소의 형태와 특징, 그리고 비용 등에 대하여 설명서를 살펴보고 결정한다. 기숙사 신청서와 홈스테이 신청서는 묻는 내용이 다소 차이가 있는데 기숙사를 신청할 때는 인적사항과 수업기간 등을 기재하게 하고 공부습관, 취침시간과 기상시간, 그리고 룸메이트에 대한 선호조건 등을 묻는다. 이 때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을 잘 판단하여 선택하도록 해야한다. 1인 1실, 또는 2인 1실의 방조건도 이 때 선택하게 된다. 홈스테이인 경우는 인적사항 이외에 음주와 흡연여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알레르기는 없는지, 어린이를 좋아하는지, 취미와 특기는 무엇인지, 애완동물을 좋아하는지 등을 물어 적절한 가족을 찾아준다. 모든 질문 항목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적어 주어야만 나중에 무리가 생기지 않는다.

신청비와 예치금 송금하기 : 입학지원서와 함께 신청비(Application Fee), 학비예치금(Tuition Deposit), 숙소신청비(Housing Application Fee), 숙소예치금(Housing Deposit), 공항마중비(Airport Pick-Up Fee), 특급우편료(Express Mail Fee) 등을 보내게 되는데 보통 외환수표(Draft)나 외환송금을 사용하게 된다. 금액이 작고 학교 계좌번호(Account No.)를 모를 때는 외환수표로 바꾸어 지원서류와 동봉하면 되지만 금액이 많을 경우는 외환송금(T/T)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환전 및 송금방법은 아래와 같다.
송금할 금액이 US$500 이상인 경우에는 작성된 입학지원서와 요구금액이 표시되어 있는 안내서의 사본, 주민등록증이나 여권을 시중은행의 외환창구에 제출해야 하고 $500 이하인 경우는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송금할 수 있다. 은행의 소정양식인 송금 신청서(Funds Transfer Application)를 작성한다. 환전수수료는 은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송금액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 보통 한 번 송금할 때 수수료는 8,000원에서 2만원 정도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학교에 따라 입학신청비와 숙소신청비를 같이 포함해서 받기도 하지만 따로 받기도 한다는 것이다. 즉, 입학신청비는 Admissions에서 받고 숙소신청비는 Housing Office에서 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이 때에는 송금수표를 각각 끊어서 보내야 한다. 그러므로 송금을 할 때에는 접수처를 정확히 알아보고 해야 한다.

공증하기 : 외국의 학교에서 공증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는 첫째로 발행처의 확인이 안된 번역서류인 경우, 둘째로, 재정보증서처럼 개인 서명이 된 약속서류 등이다. 공증은 공증인가를 받은 변호사 사무실이나 또는 공증인 사무실에 가서 하도록 되어 있다. 어떤 내용을 공증하느냐에 따라 공증방법과 수수료가 큰 차이가 난다. 번역서류를 원본과 대조하여 공증하는 것을 번역공증이라 하고 번역서류가 아닌 약속서류나 증명서류들의 진위성을 증명하는 것을 사실공증이라 한다. 공증을 할 때는 주민등록증과 도장이 필요하며 특히 사실공증의 경우는 당사자의 인감증명서와 인감도장이 필요하다. 공증이 필요할 때는 먼저 전화를 하여 정확한 구비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류발송하기 : 서류의 준비가 끝나면 발송을 하게 되는데 빠진 서류가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발송할 모든 서류는 반드시 사본을 남기도록 하라. 우편물이 분실될 경우도 있고 또는 서류를 잘못 작성했을 수도 있는데 사본이 없으면 대책이 없게 된다. 또 지원서의 기재내용을 다시 한 번 검토하여 빠진 부분이나 틀린 부분은 없는지, 그리고 서명이 빠져있지는 않은지를 확인한다. 학교 지원시 발송서류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1.입학지원서
2.재정보증서(은행잔고증명서 첨부)
3.숙소신청서
4.학력증명서
5.학업계획서
6.추천서
7.자기 소개서
8.시험 점수
9.면역접종확인서(요구학교만)
10.신청비와 예치금(또는 학비전액)
11.사진, Address Labels 등
12.그 외 요구서류
위 서류중 학교에서 원하는 내용들만 빈틈없이 챙기면 된다. 서류를 모두 준비하고 봉투에 담아 발송할 때 생각해야 할 부분이 발송방법이다. 해외로 서류를 발송하는 방법에는 우체국을 통하여 발송하는 방법과 한진택배, DHL 등 특급우편으로 보내는 방법이 있다. 우체국에서는 일반우편과 등기우편, 속달, 그리고 Speed Post 등의 방법이 있는데 입학지원서류는 등기우편이나 Speed Post로 보내는 것이 안전하다. 대개 입학 지원서류에는 많은 돈과 중요서류가 들어있고 시급을 요하는 문건이므로 분실염려가 없고 신속하게 그대로 배달되는 특급우편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편입학 안내

1) 편입현황
미국의 단기대학, 즉, 전문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과반수 이상은 종합대학에 편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체의 30-50% 정도의 학생이 편입을 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단기대학들이 종합대학 편입에 대한 전문적인 시스템을 잘 갖추어 놓고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이란, 편입 이수 학점을 종합대학에서 인정받도록 짜여져 있다는 것과 종합대학과 자매결연이 잘 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이런 이유로 미국의 단기 대학이나 종합대학은 외국학생 편입에 대한 개방도 되어 있다.

2) 편입과정
외국학생 편입을 적극 유치하려는 입장이기 때문에 일부 우수한 종합대학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제약 조건은 없다. 미국과 한국의 교육과정이 유사하기 때문에 이수 학점에 대한 인정도가 높다. 최고 4학년 편입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3) 외국인 편입 요구 조건
이수 학점 / 단기대학의 경우 이수 평균 학점(GPA)이 2.0-3.0 이하면 편입이 가능하고, 종합대학(원)은 GPA 3.0 이상이 되어야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시험 점수 / 단기대학 입학자격 어학점수(TOEFL)는 iBT 45점 내외면 가능하고, 종합대학은 TOEFL iBT 61-80 이상이고, 대학원은 iBT 80-92 내외이다. 이외 대학원은 극소수의 학교를 제외하고는 대학원 입학시험(GRE)을 치루어야 하고, 뿐만아니라 전공에 따라 GMAT(MBA과정), MCAT(Medicine과정), LSAT(Law과정) 등의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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