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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 미술   |   포트폴리오 - 음악
포트폴리오란?
미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원자가 미술에 재능과 감각을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도 졸업 후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장래성과 학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학교측에 보여야 하는데, 이것을 보일 수 있는 것이 바로 포트폴리오 작품집입니다. 보통 해외의 학교에 한국에서 지원을 할 때는 면접(Interview) 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심사관에게 보인다는 생각으로 명심해서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는 하루아침에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미리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을 빨리 정하고 , 가급적 학교도 미리 몇 학교를 염두에 두고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포트폴리오 준비는 1년에서 늦어도 6개월 전에는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고, 입학 원서 내기 적어도 4~5개월 전에는 학교를 정해 모든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명확한 포커스를 맞춰, 스케줄을 정해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준비 스케쥴 예 (2007년 9월 학기 입학신청 기준)
2006년 초 ~

• 드로잉 연습 및 아이디어 스케치북 또는 작업 워크북 시작
• 유학 수속 시작 - 학교 정보 수집
• 어학 시험 준비

2006년 여름

• 지망학교 선정 - 입학 요강 확인 및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시작, 에세이
  초안 작성
• 작품 제작 및 어학 시험 준비 계속

2006년 가을

• 입학 요강에 따른 에세이, 이력서 등 작성 시작
• 어학 시험 신청

2006년 11월

• 포트폴리오 마무리 시작 및 프레젠테이션 준비

2006년 12월

• 입학 신청 서류 마무리 및 최종 검토

2006년 말 ~2007년 초

• 입학 신청 서류 제출
• 개별 과제 작품 제출

Portfolio심사 및 인터뷰 참석 (요구하는 학교에 한함)
일반적으로 포트폴리오는 미술 작품집을 의미하긴 하지만, 외국 미대 입시에 있어서는 완성된 미술 작품에만 꼭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 스케치나 그 밖에 지원자가 쓴 시나 저널, 상장 등 자신이 지원하는 학교에 합격할 만한 인재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것들이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 먼저 고정 관념이나 기본 틀에 얽매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입이나 대학원 입학 시에는 전공과 관련된 작품에 비중을 많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대학원의 경우에는 실무 경험을 매우 높이 평가해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장에 다니거나 아르바이트, 인턴 등을 하면서 작품을 만든 적이 있는 경우는 가급적 그 점을 강조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경험이 없다면 무보수로라도 일을 해서 경력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인데,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곳에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 데이 (The National Portfolio Day)
미국 The National Portfolio Day Association (NPDA)에서 1978년 이래로 매해 개최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데이는 매년 늦가을 ~ 겨울에 걸쳐 전 미국 각지와 캐나다에서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50개가 넘는 미국(캐나다 4개교 포함)의 유명 미대와 종합대의 미술학부에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리뷰와 인터뷰를 실시합니다. 학교들을 돌면서 개최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스케줄을 확인하여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의 가까운 학교에서 실시되는 기간에 맞춰 참가하게 됩니다.

내놓으라 하는 유명 미대는 전부 참가하는 이 포트폴리오 데이는 공식적 심사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참가하는 학생에게 많은 기회와 메리트를 제공하게 되는데, 학생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미리 심사 받는다는 장점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보임으로서 학생들은 합격 여부를 알 수 있기도 하고 장학금의 기회가 넓어지기도 하며, 보완점을 지적 받기도 하므로 보완하여 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한국의 학생이 참가하기는 조금 어렵지만, 미국에 있는 학생이나 경쟁률이 높은 학교를 지원하는 학생들의 경우 꼭 참가할 것이 유리합니다.

포트폴리오 작성시 유의점
1. 기초 공통 작품
아무리 테크닉이 좋은 작품이라도 독창적이지 못하고 어디선가 본듯하거나 다른 작품들과 비슷하다면 당연히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듭니다. 미대 심사에서 가장 중시 여기는 것은 지원자의 창의력(Creativity)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자신만의 독창적 아이디어를 표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모방이나 표절은 절대 금물입니다.

2. 컨셉트
심사관으로 하여금 지원자의 작품을 보고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명확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도대체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의미불명의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만 느끼게 할 뿐입니다. 때로는 작품을 제작한 과정(Process)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디자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퀄리티 중시
제출하도록 명시된 숫자의 작품을 내려고 작품 수를 채우기에 급급해서는 안됩니다. 좋지 않은 작품은 안 내느니만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차라리 좀 덜 내더라도 좋은 작품으로만 엄선해서 내야합니다. 그러나 작품 수가 너무 적으면 학생의 실력을 파악하기가 힘들고 심사 시 불리할 수 있으므로 잘 조절해야 합니다.

4. 다양성
작품들을 만들 때 가급적 여러 가지 시각에서, 다양한 방법과 아이디어로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용이 풍성하고 재미있는 포트폴리오라면 당연히 심사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5. 일관성
다양하게 만든다고 모든 작품이 마치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든 것처럼 일관성을 잃고 표류한다면 그것은 좋은 포트폴리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독창적이고 다양하면서도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지원자의 개성이 작품 하나하나에서 일관되게 베어 나오는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6. 깔끔하고 깨끗하게 마무리
뒷마무리가 지저분하다거나 프레젠테이션이 명확하지 않은 포트폴리오도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작품들을 멋지고 효과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도 미술적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착제를 쓰거나 재단을 할 때 꼭 전문가용을 써서 깨끗하게 마무리하고, 작품 순서를 신중하게 정하고 필요한 경우 작품 설명 등을 함께 첨부할 때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잘 이해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한국식 입시 미술에서 과감히 탈피
해외 미대에서는 학생들의 테크닉보다는 창의력(Creativity), 아이디어 개발(Idea Development), 표현력(Expression)을 훨씬 더 중요시합니다. 포트폴리오 준비 시 우리나라 입시 뎃생이나 구성 같은 스타일의 그림은 절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한국에서 미대입시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이 해외 미대에서 더 좋은 성과를 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 많은 유학생들이 몇 년간 해온 입시 미술 스타일에 감각이 굳어져버려서 고생을 하는 경우도 보았고, 한국 학생들이 서로 비슷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으면 지금까지의 입시 미술은 잊고 (물론 좋은 것은 취할 필요가 있겠지만) 자신만의 개성과 독창성을 기르는데 주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술과 디자인은 테크니컬한 예술일 뿐만 아니라, 영감 (Inspiration)과 정신(Spirit)의 예술입니다. 테크닉을 익히는 것보다 많은 예술을 접하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포트폴리오 기본 구성
포트폴리오 준비는 지원 학교나 전공에 따라 틀리므로 여기에서는 대략적으로 공통된 기본 구성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일반적으로 총 10~20개의 작품을 제출합니다.

1. 기초 공통 작품
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미대 지원자라면 모두 작성하는 것으로 지원자의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아이디어, 적성, 테크닉 등을 평가합니다. 탄탄한 기본 조형능력은 매우 중요시되는 부분이므로 평소에 드로잉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마해야 합니다. 지나친 기교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테크닉을 어필하기보다는 아이디어나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재료는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고, 사이즈는 8 절에서 4절 크기 정도가 적당하나 정해진 것은 아니며, 단 너무 큰 것이나 3차원적인 작품은 제출하기가 어려우므로 사진을 찍어서 내면 됩니다.

(예) 드로잉, 모션 드로잉, 크로키, 수채화, 유화, 소묘, 정물화, 풍경화, 인물화, 자화상, 평면 조형, 입체 조형, 투시도, 상상화, 펜화, 만화(Cartoon), 판화, 파스텔화, 조각, 꼴라쥬 등.

2. 지정 과제(Home Exam)
지원자의 문제 해결 능력, 창의력, 개성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대개 3점 내지 4점의 과제가 출제됩니다. 사이즈와 재료(Medium)가 정해진 경우는 과제 지침에 맞도록 정확하게 작품을 만들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자신이 원하는 재료로 최대한의 창의력을 발휘하면 됩니다. 사이즈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라도 원본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너무 크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3. 전공 작품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의 작품이 있는 경우는 같이 첨부하거나, 학교 선정 후 포트폴리오 준비 시 전공분야의 작품을 적어도 3점 정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편입학과 대학원 입학의 경우는 전공 작품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 수도 조금 더 넉넉하게 준비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는 반드시 미리 익혀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디자인 전공의 학생인 경우 컴퓨터는 필수 도구이므로 한국에서 기초를 익혀두면 좋다.
물론 포트폴리오에 컴퓨터로 만든 작품을 넣어도 좋지만 컴퓨터는 어디까지나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픽 소프트웨어의 여러 가지 기능들만으로 나열된 작품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전공 작품을 할 때는 컨셉트가 매우 중요하며, 기성 작품같이 보이려고 노력하지 말고 학생이므로 할 수 있는 참신한 작품 (실용성에 너무 구애 받지 않아도 된다)을 구상해 보고, 아이디어 단계부터 러프 스케치, 최종 시안까지 같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스케치 북이나 아이디어 북
다시 강조하지만 해외 미대에서는 아이디어와 컨셉트를 중시한다. 스케치 북은 필수적으로 첨부해야 하는 사항은 아니지만 지원자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것을 구체화시켜 작품으로 만드는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에 심사관에게 지원자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제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에 작은 스케치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거나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적거나 그리도록 습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포트폴리오 리스트
각 작품마다 번호와 작품 제목, 설명 등을 정리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함께 첨부한다. 이 리스트에는 제목과 작품 설명, 사용된 재료, 사이즈(미국과 캐나다는 인치, 그 외는 센티미터나 밀리미터로 기입), 작성한 날짜 등을 현지 언어로 기입한다. 작품 설명은 지원자가 의도한 그대로 번역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번역자를 잘 선정해야 한다.

6. 연구 계획서(대학원 진학인 경우)
대학원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포트폴리오와 학업(연구) 계획서가 일관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원 입학의 경우에는 심사 시 연구 계획서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므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특화된 연구 과제를 선정하고 왜 이 연구를 하고자 하는지 그 동기와 자신이 학부에서 공부하거나 실무 경험과의 연계성 등을 제시하고, 포트폴리오에서도 그 연관성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연구하고, 어떻게 발표할지 (논문이나 작품의 형태로) 등을 서술해야 합니다. 특화되고 세분화된 분야인 경우, 연구 계획서는 교수진의 담당 과목과도 연관이 있어야 하므로 그 분야를 지도할만한 교수가 있는지 미리 조사를 해봐야 합니다. 연구 계획서가 아무리 좋아도, 그 연구를 지도할만한 교수가 없다면 당연히 입학은 거부됩니다.

포트폴리오 프리젠테이션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때, 여러 개의 작품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알기 쉽게 보이는가도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어떻게 만들 것 인가를 잘 생각해야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제출할지도 잘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학교에 따라 포트폴리오 사이즈를 지정하는 경우도 있으며,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이 바인더 북 프레젠테이션과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이며, 그 외에 학생들이 독창적인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그러나 프레젠테이션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안의 내용물을 압도하거나 작품들과 겉도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형식보다는 내용물의 질이 더 중요하답니다.

1. 오리지널 작품
완성된 작품을 직접 제출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도 무방합니다. 단 이 경우는 작품을 가장 정확하게 보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세세한 실수나 흠이 매우 잘 보인다는 단점도 있으므로 잘 생각해야 한다. 학교에 따라 지정 과제는 꼭 오리지널 작품을 보내야 한다고 지정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물론 오리지널 작품을 제출해야 합니다. 연필이나 목탄, 파스텔 등 손이나 다른 종이에 묻기 쉬운 재료를 쓴 경우는 스프레이 식 고착제를 꼭 사용하여 그림이 엉망이 되고 다른 작품을 더럽히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오리지널 작품을 제출하는 경우에는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잘 보호해야 하며, 두꺼운 마운트지에 작품을 부착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심사관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백이나 파일 등에 넣거나, 또는 미술적 감각을 발휘해 직접 묶고 디자인하여 유니크한 포트폴리오 북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 사진 / 슬라이드
유학생들이 해외로 작품을 보낼 때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사진의 경우는 일반 4X6사이즈보다는 더 큰 사이즈 (A4 사이즈가 가장 좋다)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마추어가 작품을 사진 찍는 것은 의외로 상당히 어려워 좋은 사진이 나오기 힘든 것이 현실이므로, 가급적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촬영할 것을 추천합니다.
바탕은 흰색이나 흑색을 사용하여 바탕색이 작품에 간섭하는 현상이 없도록 하고, 3차원 작품인 경우 가급적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당 한 작품만을 찍어야 하고, 인공조명보다는 자연일광이 더 좋으나, 전문적 조명 장비가 있는 경우는 광원 조절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므로 실내촬영도 좋습니다. 사진은 클리어 파일 등에 순서대로 정리하고 번호를 붙이고 타이틀을 같이 표시해도 좋다.
슬라이드는 25mm 컬러 슬라이드여야 하며, 왼쪽 아래 부분에 표시를 해서 올바른 방향을 나타내고, 흰 여백 부분에 번호를 붙인다. 입체 물을 여러 각도에서 찍은 것이나 변형 과정을 찍은 경우에는 같은 번호 뒤에 다시 번호를 붙여 (예를 들어 1-a, 1-b) 같은 작품이라는 표시를 해야 합니다.

3. CD
최근 들어 멀티미디어가 대중화됨에 따라, 작품집을 CD로 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교에 따라 CD로 된 포트폴리오를 인정해주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인정해주는 추세입니다. 컴퓨터로 제작된 작품의 경우는 그대로 쓰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 작품은 사진 / 슬라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단 고성능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이 가능한 경우는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므로 추천 할만 합니다.
사진의 경우는 사진을 인화하여 다시 스캔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르고 색이 변형될 확률이 높습니다. 가능하다면 CD 제작 전에 사진의 색 보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방법은 파워포인트 등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디렉터 등 고 난이도의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심사관이 편하게 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좋으나, 다른 컴퓨터 플랫폼에서도 문제없이 잘 작동하는지 철저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사진을 JPG 등 모든 운영 시스템에서 볼 수 있는 포맷으로 저장하여 심사관이 한 장씩 보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상당히 보기가 불편하므로, 인화된 사진을 따로 첨부하는 것도 고려하시면 됩니다. 어떤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든지 원본은 꼭 잘 보관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자리를 차지하고 귀찮더라도 작품 원본은 잘 챙겨놓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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